

회원들 심장 저격한 귀여운 외모에 상반되는 매서운 탁구 실력자들로 띠띠동갑 도장깨기 매치가 대공개된다.
지난주 초등학생 탁구부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한 박은석의 설욕을 위해 올타임 레전드 TOP7 정근우가 등판한다.
아빠와 딸 같은 훈훈함도 잠시 선수 대 선수로 경기가 펼쳐지고 과연 설욕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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