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이지 않지만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버섯전골의 핵심 재료는 5가지 종류의 버섯이다.
자연산 버섯을 사용해 자연의 맛 그대로를 담아내는 것이 이곳의 비결이다. 주인장은 철마다 직접 산에 올라 버섯을 채취한다.
하우스에서 직접 키우는 버섯들도 있는데 버섯바다 최적의 온도를 맞춰 최상의 맛을 내려 노력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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