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짬뽕을 맛본 손님들은 "개운하고 얼큰하다. 느끼한 맛이 없고 시원하다"며 칭찬했다.
한우 잡뼈를 사용해 국물 베이스를 만드는데 4시간 동안 불순물을 제거해야 육수의 기본이 완성된다.
여기에 마늘 기름, 고추 기름, 파 기름 세 가지를 따로따로 직접 만들어 짬뽕에 넣는데 이렇게 하면 재료 고유의 풍미를 살릴 수 있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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