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후 당명은 ‘국민의힘’으로 유지

양당은 지난 3월 대선 이후 최근까지 실무협상단을 통해 합당 협상을 해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대선 6일 전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공동정부 구성과 양당 간 합당에 합의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탈팡 외칠 땐 언제고…’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 첫 달 업무추진비로 쿠팡 이용
[단독] 윤석열·이재명 정부 인사청문 94명 전수조사…3명 중 2명 자료 제출 미비 논란
“법원은 헌법상 독립 기관” 침묵 깬 조희대, 대법원-정부 여당 갈등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