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후 당명은 ‘국민의힘’으로 유지

양당은 지난 3월 대선 이후 최근까지 실무협상단을 통해 합당 협상을 해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대선 6일 전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공동정부 구성과 양당 간 합당에 합의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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