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깔끔, 담백, 개운 3박자를 고루 갖춘 메밀 막국수 한 상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시원한 메밀 막국수, 매콤달콤 비빔 막국수는 물론 백김치 메밀전도 별미로 인기다.
물막국수에 사용되는 동치미는 항아리에 일주일 정도 직접 숙성시켜 고품격 감칠맛을 낸다.
비빔 육수는 채소를 많이 넣어 천연 단맛을 살리는 것이 비법이다.
한편 이날 '수요맛전'에서는 크림케이크와 가마솥 식빵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