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7개 국가에 해외 출판발행권 수출…프랑스 등에서도 출간 검토

그린북 에이전시는 “오퍼를 제출한 출판사는 세계적인 출판 그룹의 인도 지사”라며 “큰 무리 없이 계약 조건이 합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주토끼’의 해외 출판발행권은 지난 4월 19일 기준 총 17개 국가에 수출됐다. 이밖에 프랑스, 포르투갈, 그리스, 스웨덴, 태국 등에서도 ‘저주토끼’의 출간을 검토 중이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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