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조된 일꾼이나 빛나는 연륜, 남다른 지휘력으로 민원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
첫 번째 민원 완두콩밭 정리부터 마을회관 페인트칠, 우물 청소, 깨진 마당 보수, 방충망 교체 등 오늘도 민원은 넘쳐나는데 과연 무사히 하루를 마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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