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철저한 분업’ 문재인 청와대 하산 멤버 3인방에 쏠리는 시선

오종식 정무, 박성우 공보, 신혜현은 김정숙 여사 보좌 임무 양산행…바이든 회동이 ‘데뷔전’

[제1566호] | 22.05.12 15:4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