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퍼가 'Fame'으로 돌아왔으며 글로벌돌 T1419가 'Run up' 무대를 선보였다.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돌 정세운과 TOMORROW X TOGETHER의 한층 더 강렬해진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또 깊이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임영웅의 첫 정규 앨범도 공개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