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옛 투 컴’(Yet To Come) 등 국내 음악방송 통해 첫 공개

아울러 그간 해외 투어로 신곡 활동을 시작했던 BTS가 이번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국내 팬들을 먼저 찾는다.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등의 출근길 영상을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