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빌딩, 버스 광고 내걸고 투자자 모아…돌연 잠적해

이 업체는 투자자들에게 ‘카자스흐스탄, 러시아 등에 가상자산 채굴장을 차려 운영하고 있고 매일 1%에서 5%까지 수익을 볼 수 있다고 홍보했다. 에슬롯미는 소셜미디어(SNS)와 지하철역, 버스 광고, 주요 빌딩 건물에 광고를 내걸어 투자자를 모았다.
6월 3일 피해자들은 에슬롯미가 돌연 잠적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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