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를 넘어 안방극장까지 접수해 완벽한 '준호의 계절'을 맞이한 이준호.
아침 7시에 명동 한복판에서 열창한 이야기부터 배역 몰입을 위한 남다른 노력도 들어본다.
또 이준호, 유재석, 조세호의 치열했던 댄스 배틀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33년 사기꾼 전문 검사 임채원, '싱겁게 먹기 실천 연구회' 설립자 김성권, '품새 천재' 태권소녀 이주영 선수 등이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