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로 확인되면 적절한 조치 검토할 것”

커뮤니티 등에서는 현대제철 일반직과 기능직 직원들이 유령회사를 설립해 조업용 부품 단가를 부풀리거나 허위로 발주해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100억 원 가량을 횡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실로 확인된 바는 아무것도 없다”며 “사실로 확인될 경우 추후 적절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