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자리창출 훈련장려금은 소외계층인 경력단절여성 22명 수료생들에게 지급돼 수료생들의 취·창업 등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동구 정태성 부지사장은 “다양한 취업취약계층의 사회 진출에 보탬이 되는 일자리창출 사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봉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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