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SNS 통해 소회 밝혀

이어 “각 시도의 애로사항을 모두 들으시고 그 해결을 약속해주는 모습은 나중에 그것이 덕담에 불과했을지라도 흡족했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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