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지나가 조용필의 '강원도 아리랑'으로 막을 연다.
김혜연의 '눈물의 연평도', 삼총사의 '연안부두', 김하정의 '금산 아가씨', 주병선의 '칠갑산', 김상희의 '울산 큰 애기'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 무대는 국악인 박애리가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시사회 오신 팬분들 무서워서 울상…감사하고 죄송"
"지도에 찍히는 공포"…'살목지'가 보여준 현실+호러의 흥행 공식
[인터뷰] '짱구' 정우 “왜 연기하냐고요? 그냥 좋아서…그 마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