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 도가니, 사태 등 3가지 소고기와 진한 육수가 만나 한 입만 먹어도 힘이 나는 소고기 수육전골 전문점이다.
이곳 전골은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에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뽀얀 육수를 위해 주인장은 뼈를 굽는다. 잡내를 없애고 국물이 잘 우러나기 때문이다. 초벌 후에도 9시간 동안 팔팔 끓여 사골 육수를 완성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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