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이 술술 들어가는 분위기 속 흥겨운 파티를 시작하는데 비까지 내리면서 여름 밤의 낭또포차는 무르익어간다.
한편 한 달간의 해외 촬영을 마치고 카자스흐탄에서 돌아온 이주승은 보고 싶었던 엄마 집으로 곧장 향한다.
온통 주승의 흔적으로 가득한 이주승 박물관 수준의 본가가 대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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