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377억 기록…전년비 38.9%↑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상반기 렌탈 자회사 중심의 성과를 창출한 동시에 전기차 충전, 친환경 소재, 블록체인 등 미래 유망 영역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집행해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며 “지속적인 신규 투자 및 사업 접목을 통해 ‘사업형 투자회사’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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