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만 명분 포함하면 총 15만 명분 국내 도입

방역 당국은 고위험군 대상 확진 초기 먹는 치료제를 투약하는 것이 중증 진행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60세 이상 확진자에 대한 먹는치료제 처방 확대를 강조하고 있다.
방대본은 “팍스로비드의 복용이 제한되거나 금기되는 환자들에게 대체 약제인 라게브리오의 처방을 적극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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