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이후 9년 만에 올려

제품별로는 초코파이 12.4%, 포카칩 12.3%, 꼬북칩 11.7%, 예감 25% 등이다. 오징어땅콩, 다이제, 고래밥, 마이구미 등 44개 제품은 이번에 오르지 않는다.
오리원은 향후 원부자재 가격 및 에너지 비용이 하향 안정화 되면 제품의 양을 늘리거나 가격을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