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과 정체구간 우회 당부

경찰은 집회와 행진 구간에 안내 선간판 40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 30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를 유도하는 등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되도록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정체구간을 우회하고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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