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신랑은 2살 연하의 변호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1984년생인 이현주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 뉴스9' 'VJ 특공대' '연중 라이브'에서 활약했다. 현재 KBS '열린음악회' 진행을 맡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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