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미국 푸드트럭 요리사이자 자칭 고급인력인 허경환이 함께 하는데 '신'프라이맨으로 변신해 '구'프라이맨 딘딘과 한판 붙는다.
요리도 모자라 랩 대결까지 펼치는데 튀김 앞에 한 몸 된 브로맨스를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신도들이 먹고 싶은 메뉴를 적극 수용해 백종원은 처음 만들고 생도들 역시 처음 먹어보는 빨간 맛에 도전한다.
간호장교를 꿈꾸며 청춘의 즐거움은 잠시 뒤로 하고 끝없는 훈련에 캠퍼스의 낭만을 잊은 생도들을 위해 전국의 '대학가' 핫플 음식이 차려진다.
마라샹궈, 점보 가츠산도 등 다양한 맛이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