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기부 물품 판매…수익금 불우환자 의료지원 사용

바자회를 찾은 한 환자 보호자는 “바자회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어려운 환자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석경 간호부원장은 “간호사들의 작은 정성으로 모아진 물품 판매를 통해 어려운 환자를 도울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기부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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