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15분 만에 외출한 이찬혁은 단골 카페에서 사람 구경도 하고 소울 메이트와 힙지로 나들이를 떠난다.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새 옷을 고르고 하루종일 집 '밖'에 사는 그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한편 3개월간 달려온 연극을 마친 뒤 이주승은 양양 바다로 휴가를 떠난다.
동료 배우들과 연극 뒤풀이를 하며 힐링 가을 휴가를 즐기는 그의 하루를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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