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는 '서프라이즈' 편으로 반가운 무지개 회원들의 깜장 등장 현장을 함께한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국민 첫사랑남' 천정명이 출연한다. 조교 출신답게 칼각에 인테리어 잡지 뺨치는 정명하우스를 공개한다.
또 주짓수 경력만 11년차로 '천싸부님' 카리스마를 뿜으며 주짓수 대련하는 모습과 깊은 밤 나만의 루푸탑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매력 가득한 천정명의 싱글 라이프를 소개한다.
한편 뉴스남으로 데뷔한 키의 긴장 가득한 현장도 찾는다.
뉴스 자료화면 출연만 5번으로 '뉴스가 사랑한 남자' 키가 일일 뉴스 진행에 나선다. 새벽부터 연습에 또 연습을 반복하는 키.
심장이 쿵쿵 뛰고 손발이 덜덜 떨리는 생방송 뉴스의 순간을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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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4.11.20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