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감소와 적자 누적에 따른 부득이한 결정”

푸르밀 측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4년 이상 매출 감소와 적자가 누적됐다”면서 “내부 자구 노력으로 회사 자산의 담보 제공 등 특단의 대책을 찾아봤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황에 직면, 부득이하게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전했다.
푸르밀은 지난 2018년 15억 원의 영업 손실을 시작으로 매년 적자를 기록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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