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운전한 직원도 협력업체 직원으로 알려져

지게차를 운전하던 직원도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직원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일단 지게차가 이동 중 옆에 있던 직원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거제경찰서와 통영고용노동지청은 지게차 운전 중 안전 규범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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