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신임 경영리더 44명 승진

CJ는 임원 인사 직후 2023~2025년 새 중기비전 전략 실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사는 중기비전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위해 계열사 CEO 대부분이 유임됐다.
신임 임원은 44명이다. 신임 임원의 평균나이는 45.5세로 역량 있는 젊은 인재 발탁 기조를 이어갔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