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제작 ‘호스킥’ 올가을 출시…가격은 170만원부터
스니커즈 맞춤제작 전문가이자 ‘신발 외과의사 SRGN 아카데미’ 졸업생인 마커스 플로이드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말 전용 스니커즈는 사람의 그것과 디자인이나 품질 면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 다만 말발굽 위에 신기 때문에 말발굽의 독특한 구조에 맞춰 특수 제작됐다.

10월 24일부터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1200달러(약 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출처 ‘horsekickslex.com.’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