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스님과 신부가 되기 위한 세세한 과정부터 스님들의 두발 규정은 물론 종교인들의 웃픈 직업병 고충 등 재미까지 더한 종교 이야기들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는 고통받는 현대인들의 마음과 정신을 위로하는 법을 공유하며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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