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승진 안건 발의후 의결

이사회는 글로벌 대외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책임 경영 강화 △경영 안정성 제고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결정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의결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4년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삼성을 이끌어왔다. 그동안 10년 째 부회장직을 유지해왔으나 회장으로 승진한 후 ‘뉴삼성’을 본격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흑자 전환에도 재무 부담 여전…LG디스플레이 체질 개선 드라이브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