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본관 앞 주차장에 설치,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이재준 시장은 조문 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 참으로 비통하다”며 “유가족과 사망자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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