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다가 가격은 단돈 1만 9500원이다. 뷔페식으로 운영하지 않고 즉석요리를 고집하는 사장님. 다 이유가 있다는데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것이 버리는 음식물을 줄여 오히려 이익이라고 한다.
여기에 주문한 음식의 냄새가 퍼지면 옆 테이블의 손님들도 곧바로 주문한다는 사실. 덕분에 25종의 요리를 직접 만들지만 번거롭지 않게 운영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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