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악마들을 숨죽이게 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첫 '히든 캠'을 공개한다.
이어 16강 진출을 향한 두 번재 관문인 대한민국과 가나 전에 대한 안정환 해설 위원의 '히든 예언'도 들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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