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가 나오면 맛 평가를 냉정하게 하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점수를 매긴다고.
메인인 떡볶이뿐만 아니라 서브 메뉴까지 꼼꼼하게 맛 평가를 한 뒤 떡볶이집별로 구분하고 정리해 자료를 남겨둔다.
매운 정도, 식감, 양념, 가격, 색깔까지 평가의 대상이 되는데 동호인은 "평가지로 맛집 순위를 나누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북 전주시의 35년 비빔밥 맛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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