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것에 진심인 조규성은 친한 친구와 브런치 카페로 향해 '싹쓸이 먹방'을 즐기는가 하면 편집숍에서 패션에도 진심인 면모를 자랑한다. 조규성은 "하체 때문에 와이드 핏, 오버 핏을 주로 입는다"며 확고한 패션 취향도 공개한다.
조규성은 이때 구입한 코트를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입고 등장하는 센스까지 발휘한다. 이후 가족을 만나는 조규성은 조카들에게 꽃등심과 장난감을 사주며 다정다감한 삼촌의 모습도 보여준다.
집으로 돌아온 조규성은 와인과 인센스, 축구 무드등으로 완성한 힐링 타임을 보내는데 25살 청년 조규성의 싱글 라이프를 함께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제1회 팜유 해외 세미나로 베트남을 찾은 '팜유' 멤버들을 만나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