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호 노계 국내산 생닭만 사용한다는데 엄나무를 넣고 푹 끓여준다. 여기에 울금가루를 넣고 4시간 동안 삶아주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탄생한다.
잘 삶아진 닭은 즉석에서 손질하는데 기계는 사용하지 않고 오직 손으로만 작업한다.
주인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벽까지 홀로 가게를 운영하며 인건비를 절약해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