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은 저렴하지만 푸짐함은 그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 냉동이 아닌 국내산 생삼겹살만 고집하는데 공깃밥은 기본 밑반찬만 해도 8가지에 달한다.
또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더해져 제대로 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
주인장은 당일 도축한 삼겹살만을 직거래로 매입해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는데 비싸도 맛좋은 얼룩돼지만 고집한단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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