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확대·온누리상품권 증액할 것”

또 “에너지 취약계층이 난방비 걱정을 하시지 않도록 전기·가스요금 복지 할인과 에너지바우처 확대 등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내년 5000억 원 늘어 4조 원 규모로 발행되며, 모바일 카드형도 신설돼 전통시장과 골목상점 등에서 보다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