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역할을 '정석화'하는 유쾌하고 감각적인 생활 연기 끝판왕의 등장에 녹화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가장 역할을 하던 청년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스토리부터 축가에 아내 거미의 찬스를 쓴 사연, 딸 손톱 자르다 낮술 때린 딸바보 모먼트도 만나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의정부 고등학교 졸업 앨범의 주인공 국태익, 주현서 학생과 34년 만에 태어난 다섯쌍둥이의 엄마 서혜정, 아빠 김진수가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