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의 이야기를 듣던 박정아 또한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로서 공감하고 다독이며 힘을 실어주는 훈훈한 온기를 전한다. 김미경이 말한 '원 드림 원 싱'에 담긴 의미가 무엇이길래 이처럼 초아를 감동시켰는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김미경은 마흔에 준비해야 할 것으로 뒤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으로 '창의적 좌절'을 소개해 수강생들의 이마를 탁 치게 만든다. 이에 김미경은 이 현상을 말끔히 지워줄 해법을 제시해 자동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한편 김미경은 '000 자격증'을 수강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수 전달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