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예측·분석…경북·경남 내륙권도 매우 위험

특히, 동해안 지역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지속적 발효되면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동해안 지역은 지난 12월 24일부터 산불위험지수가 상승하고 있으며, 12월 24일부터 올해 1일 3일까지 동해안 지역의 위험지수는 전국 평균보다 11점 높은 수치로 분석됐다.
임종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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