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설사 법인카드 받아 사용한 혐의

경찰에 따르면 임 의원은 2020년 11월 지역구인 광주의 한 건설법인 신용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임 의원을 일단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압수물 분석 결과를 토대로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