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 횡령‧배임 의혹 관련 자료 확보 중

검찰은 조 회장이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반적으로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의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과 계좌 추적 등을 통해 횡령과 배임 규모, 자금의 용처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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