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2시 정점 찍고, 오후 8~9시부터 풀릴 것으로 보인다고

귀성 방향은 이날 오전 6∼7시에 막히기 시작해 오후 1∼2시 정점에 이르고 오후 8∼9시에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은 22일 오전 9∼10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에 정점을 찍고 23일 오전 2∼3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졌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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