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조 원 상속세 재원 마련 목적

이는 이서현 이사장이 보유한 삼성SDS 주식 전량이다.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1.95% 수준. 2일 종가 기준 1883억 4336만 원 규모다.
한편, 이서현 이사장이 아버지인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게 물려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가 2조 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자회사 엑슨투 지분 전량 매각…사업 효율화 속도전
흑자 돌아서자마자 또 사고…포스코이앤씨 영업정지 위기·신용강등 압박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