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31일 주총 개최

윤 후보는 지난 7일 KT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확정됐다.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찬반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KT가 대표이사 후보 사퇴서를 전달받으면 주주총회 안건 중 대표이사 선임 건을 취소한다는 공시를 할 계획이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22일 이사진과 간담회에서 사의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이사들의 강한 만류로 사퇴서를 내지는 않았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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