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31일 주총 개최

윤 후보는 지난 7일 KT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확정됐다.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찬반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KT가 대표이사 후보 사퇴서를 전달받으면 주주총회 안건 중 대표이사 선임 건을 취소한다는 공시를 할 계획이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22일 이사진과 간담회에서 사의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이사들의 강한 만류로 사퇴서를 내지는 않았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