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안전성평가 모델 개발·중국 규제당국과 협력 등 추진

식약처는 “중국의 화장품 안전성평가 자료 강화 등과 같은 글로벌 규제변화에 대해 국내 화장품 업계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화장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국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빈 인턴기자 aphorism_yb@naver.com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8년 추진 ‘경기 광주역세권 개발’ 손 바뀌나…토지주 보상 방식 변경 우려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